범국민 청원

실종자 수색과 진상규명을 위해
세월호의 조속한 인양을 촉구합니다!

조은화, 허다윤, 남현철, 박영인, 양승진, 고창석, 권재근, 권혁규, 이영숙님...
팽목항에는 아직 돌아오진 못한 아홉 명의 실종자와 진실이 저 바다에 갇혀 있습니다.

세월호 인양 가능성을 타진할 TF가 출범했으나, 인양에 대한 정부의 의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돈과 기술적 한계를 이야기하며 인양 포기론을 흘리며 여론을 몰아가려하고 있습니다.

수색이 지속될 때는 '이제 그만하고 인양하자'고 몰아붙이던 자들이,
수색이 종료되자마자 인양도 하지말자고 몰아칩니다.

돈 때문에 304명을 한순간에 죽어가게 만든 저들이, 돈 때문에 인양하지 말자며 세월호의 진실과 함께, 돌아오지 못한 아홉 명의 실종자들을 저 바다에 가둬버리자고 하고 있습니다.

이에 실종자들을 끝까지 찾아내고 침몰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선체 훼손 없는 인양을 촉구하는 청원운동을 전개합니다.

여러분이 작성하신 청원서는 정부(총리실)에게 팩스로 즉시 전송됩니다.
세월호 인양 촉구 청원팩스 보내기 현재 38838명 참여 하셨습니다.

세월호 인양 촉구 청원

항의 대상 :
대한민국 정부(국무총리실)
: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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